요즘엔 밤엔 두어부석 장작을 땐다. 아궁이에 불을 때며 부드럽지 않은 어깨죽지를 지진다. 장작을 가져와 불을 지피는 일과 아침에 재를 퍼 나르는 일이 내 몫이다. 시골에 사니 이런 호사를 누린다.
출처 : 덕지국민학교22
글쓴이 : 이상헌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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