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는 한 겨울, 살을에는 듯한 추위지만 베트남은 모내기를 하고 있다.
검은 힘좀 쓰게 보이는 물소가 쟁기질이며 써레질을 한다.
가끔씩 경운기가 보이기는 하지만 기계회된 영농은 아닌 듯 싶다.
저 넓은 논을 어떻게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사람의 힘으로 할까?
쟁기질을 하고 써레질을 한 후,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 모내기를 하는 우리나라 1960-70년대가 생각난다.
우리나라처럼 이앙기를 사용하지 않아 모판이 아니라 모잣리다
모내기하려고 써레질을 해놓았다. 일하고 난 물소가 매여져 있다.
베트남의 시골 가옥은 너미 4미터로 제한하고 있단다. 정면은 4미터이지만 부유한 정도에 따라 길다랗게 지어져 있다. 한쪽 벽면은 페인트를 칠하지 않은 이유는 페인트가 비싸기도 하지만 지반이 약해 기울어져 옆 건물과 잇닿을 수도 있어 페인트 칠을 하지 않는다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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