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오양튀이(구운양뒷다리) 전문점에 들어갔다. 양 뒤다리가 예약되어 있는 손님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
숱 위에서 빙글빙글 돌며 기름이 제거된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양 뒷다리를 맛볼 수 있다.
배갈과 맥주 양 뒷다리 셋이서 실컷 먹었는데 130위안(한국돈23000원)을 썼다.
중국장기는 우리장기와 가는 길이 다르다. 또한 크기가 똑같다.
도심에서 매연을 뿜는 것은 아파트 등 난방을 책임지고 있는 난방회사다. 놘치라는 히터가 방, 거실 등에 에 있어 중앙에서 공급한다.
날도 춥고 눈이 많이 와 수로가 꽁꽁 언곳에 눈사람이 서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