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동항에서 독도가는 유람선을 타기 위해 대기
난생 처음 독도에 입도 가슴이 벅참
국기계양대에서 태극기가 힘차게 나부끼고 있다. 가슴이 새삼 뭉쿨해졌다
짐을 실어나르기 위한 케이블과 멀리 전경초소가 보인다. 이 험한 독도를 순찰하다가 많은 경찰이 순직했단다
독도 정상까지 올라가고 싶지만 계단아래에서 전경의 제지를 받았다. 일본인들의 억지 주장 참말로 한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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